사랑은 분별있게주고, 마찬가지로 분별있게 주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분별있게 칭찬하고, 분별있게 비판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과 더불어 분별있게 논쟁하고, 싸우고, 맞서고, 몰아대고, 밀고 당기는 것이다.
그것은 리더십이다. 분별 있다는 것은 판단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며, 판단은 본능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심사 숙고 해야하며 때로는 고통스러운 결정을 필요로 한다.